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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VEN" Lyrics

3.5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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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나의 눈빛이
무표정했던 얼굴이
널 보며 빛나고 있어
널 담은 눈동자는 odd

내 안에 빼곡하게 피어나는 blue
내가 지금 느끼는 이 감정들은 true
내 입술을 간지럽힌 낯선 그 이름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투명한 너와 나의 사이
가만히 들여다보다
일렁인 물결 속으로
더 빠져드는 걸

그날 향기로운 보랏빛의 mood
셀 수 없이 반복해도 기분 좋은 꿈
감히 누가 이렇게 날 설레게 할 줄
난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hey)

내 앞에 있는 너를 (hey)
그 눈에 비친 나를 (그 눈에 비친 나를)
Aya, aya, aya (가만히 바라봐)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가만히 바라봐

Don't say now
서둘러 오진 마
이 순간이 좋아 난
미처 몰랐어 내 맘이 이리 다채로운지 (whoa-ooh-whoa-ooh-whoa)

긴 꿈을 꾸게 해 이 방은 작은 heaven
춤을 추곤 해 실컷 어지러울 만큼
Oh my, oh my God
한 칸 더 채우고 있어
잘 봐 one, two, three, four, five, six, seven
You make me feel like eleven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Aya, aya, aya
내 앞에 있는 너를
그 눈에 비친 나를
사랑하게 됐거든
song info:
Language
Genre
Duration00:02:58
Copyright ©Sony/atv Music Publishing, Peermusic Publishing, Warner Chappell Music
WriterHarold Francois Henri Philippon, Jhun Ryan Sewon, Ji Eum Seo, Lauren Amber Aquilina, Peter Rycroft
Lyrics licensed byLyricFind
AddedDecember 2nd, 2021
Last updatedMarch 5th,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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